생존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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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이동에 이동....원하는 팀에 2일정도 있다가 다른 팀으르 이동.
하는 일은 동일하기에 큰 불만은 없지만, 나름 좀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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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 자기 전 잠깐씩하던 용사30도 일단 시나리오는 100% 완성.
이제 도감과 칭호 획득에 나서야하는데...
하아....또하나의 여신편이 만만치 않아서 일단 다른 스테이지 칭호부터 도전진행중...
언젠가 다 채우겠지....
그래도 게임 자체가 짧고...(30초안에 마왕 물리치기니...^^) 유쾌한 시나리오에...
맛간 여신이 나와서 아주 만족만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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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한 프로젝트로 요즘 늦게 귀가...
출퇴근중에 PSP로 NHK 대하드라마를 보고 있다..
일본 특유의 과장이 있기는 한데,
나름 괜찮다...2002년 작품 토시이에와 마츠...
노부나가 부하였던 마에다 토시이에와 부인인 마츠가 주인공.

이거 다 보면 올해하고 있는 료마전을 볼까 생각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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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판해보고 나오면 사야겠다 생각했던 발큐리아2
오늘 발매...예상대로 PSN에 올라왔다던데...
하아...5,000엔정도...한 7만정도되나...이걸 어떻게하나...
지를까 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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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슬 일본PSN에도 질려가고 있다.
PS1 올라오는 건 좋은데, PSP용 게임이 맘에 들지 않는다...
캠콥클래식도 없고, 스파3도 안 올라오고 쳇쳇.....
차라리 북미로 옮길까 고민중....
북미PSN카드는 사기엔 좀 비싸니까...에이..모르겠다.
신한아멕스신청....
뭐 어떻게 되겠지...

by arcthelad | 2010/01/21 19:46 | 트랙백 | 덧글(0)

끄적끄적

적당히 업무에 치이고 있다.
적당히의 기준은...9시에 집에 도착가능한단 말씀.
아마 이것도 이번주가 끝일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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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때문에 동네가 장난이 아니다.
거기다 맞벌이들이 많은 동네이다 보니, 눈도 잘 치우질 못한다.
다들 밤 9시 10시에 오는데, 언제 눈 치우나..
평일 낮엔 할머니, 할아버지, 아이들뿐...
아마 1월중순까지 눈이 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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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사30은 거의 클리어.
용사3도 클리어했으나, 지금은 용사30 분기퀘스트 클리어중.
플레이타임은 11시간.
메인은 용사30이고 그외 마왕30, 공주30, 기사30은 보너스게임.
용사3을 클리어했더니, 막막하던 용사30이 우습게 보인다.
역시 3초보다는 30초여유가 좋다.
분기퀘스트 끝내면 칭호 노가다도 할 예정..
올초는 용사30으로 끝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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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사30이 돌아가는 PSP에 비해서 PS3는 거의 켜질 않고 있다.
어제 MAG 데모가 있다길래 받고 설치하고 그리고 다시 껐다.
겨울동안 PS3가 켜질 가능성 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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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에 PSP로 펠가나의 맹세발매.
또 하나...프로야구스피릿츠2010도 발매하다네...
오오...얼마나 그래픽이 뽑힐진 모르겠지만,
일단 환영...ㅎㅎㅎ
4월을 기약하며 1,2월을 견뎌야지...

by arcthelad | 2010/01/06 14:17 | 하루흔적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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