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끄적끄적

 


요즘 챙겨보는 드라마. 심야식당..

드라마 분위기도 맘에 들고 해서, 일주일에 한 번 자기 전에 한 편씩 보고 있습니다.

드라마에 반해서 만화책도 샀는데, 지금까지 4권 나왔더군요.

올해말에 5권 출시예정..

단지, 가격이 너무 쎄다는게 크~~~은 단점입니다.

그래도, 꽤 볼만합니다. 강추!!

 

일본PSN쪽도 좀 PSP S/W쪽은 좀 답답하다는 느낌이 강해집니다.

사실, 제가 원하는게 많이 나오지 않아서겠지요.

팔콤쪽 소프트나 캠콤레트로 게임, 실황시리즈등을 바라고 있는데, 소식이 없네요.

미국쪽은 캠콤클래식은 다 올라왔던데.

여차하면 미국쪽 신용카드도 만들지 모르겠네요...ㅠㅠ

캠콤클래식+PS1용스파제로1,2+PS1심시티+PS1레드얼럿....

하아..PSP가 멀티인증만 되면 그냥 지르겠는데, 안타깝습니다.


예상치 못했던 일과 예상했던 일이 벌어졌습니다.

예상했던건 이스 펠가나의 맹세 PSP 이식.

이스6나 펠가나의 맹세나 기본 엔진은 크게 차이가 없어 보여서,

언젠가 이식해주겠지 했는데, 내년 4월에 나온다네요..

정발 가능성은 없으니, 구매예정(가능하면 PSN으로도 어떻게 좀 내주셈..)

예상치 못한 건, 이스와 천공의궤적 팀간 3D배틀 게임..

이건 뭔가요...테일즈VS 처럼 나오는 건가요?

뭐가 뭔지 예측하기 힘든 팔콤의 행보입니다...


팀내에서 1년 공들인 프로젝트 드랍....

저는 참여하지 않고 있기 때문에 큰 상관은 없습니다만,

이로 인해서 팀내 분위기 다운.

당부간 조용조용히 있어야겠네요..

by arcthelad | 2009/11/26 10:58 | 하루흔적 | 트랙백 | 덧글(0)

픽셀정크몬스터즈

첫번째 섬인 티키 아일랜드 2스테이지만 남았네요..

의외로 하드 후반부는 미디엄보다 쉬운 느낌..

거의 처음할 때 퍼펙트로 깬 적도 있고, 거의 두번째 플레이때 퍼펙트 클리어...

이제 남은 건 스페셜스테이지 하나와 하드 마지막 스테이지...

스폐셜스테이지 한 번 건드려봤는데...

허억...화산때문에 적 공격(wave라고 하죠)한 번 시작할 때마다 탑이 하나씩 박살납니다.

열심히 레벨을 올려 놓은 것들이 박살날 때 그 기분은...허억...피 나옵니다...ㅠㅠ

하드 마지막 스테이지는 지금까지와는 다르게 꽤 난이도 있어 보입니다.

한 번 시도했는데, 얼마 못 가서 전멸...ㅠㅠ

이 두 스테이지 클리어하려면 또 끊임없는 도전이 필요할 듯 합니다...

by arcthelad | 2009/11/23 15:55 | 게임라이프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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