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다반사..

 

금요일 오후반차 내고 한의원 방문.

최근 견디기 힘든 피로감 + 어깨결림에 침 맞고 약 지어옴.

침 맞은 효과가 있는지, 오른쪽어깨는 괜찮아졌는데, 왼쪽은 아직도 욱신욱신 거린다.

몸에 열이 많다고, 땀을 많이 흘리라고 한다.

최근에 1시간에서 2시간정도 걷기를 하고 있는데, 이걸로 부족한지 어떤지는 모르겠네.

밖에 나가 있을 때는 많이 먹지 않는데, 집에만 오면 주섬주섬 먹는 습관을 고쳐야할 것 같다.

몸이 확실히 무거워지고 있다...ㅠㅠ


재팬시리즈 시작...

토요일 1차전은 NHK에서 방송해주어서, 마눌님과 같이 보고,

일요일은 다음팟으로 마눌님과 같이 시청..

이승엽은 확실히 메인에서 밀려난 느낌이 강하다.

1차전때 대타, 2차전때와서야 선발출장.

1차전때 투수가 왼손투수라서 기무라에게 밀렸다고는 하지만,

왼손타자가 이승엽하나만 있는 것도 아닌데.

그나마, 1차전때 대타로 나와서 적시타점을 올린 게 좋기는 한데, 2차전때 눈에 띠는 활약이 없는게 아쉽다.

다르빗슈 상대로 3타수 1안타면 뭐 그럭저럭 이긴한데, 경쟁자 가메이가 홈런을 쳐서,

그것 마져도 뭍힌 느낌..

나름 요미우리 1,2선발을 다툰다는 우츠미가 3회에 강판된게 좀 아쉽다.

한방 맞기 시작하니 우르르 무너지네..

계투로 도노가 나와서 감독이 포기했나 싶었는데, 의외로 도노의 선전.

시즌중에 도노가 나오면, 많이 불안했는데, 정말 의외란 느낌

 

11월 1일 PSP Go. 일본 발매.

발매에 맞추어 PSN에 예정된 것들이 많이 올라왔다.

우선, 픽셀몬스터즈와 테트리스만 일단 지름.

Carnage Heart PORTABLE은 이번달 카드결제가 지난 후에 지르기로 결정.

역시나 돈이 문제..ㅠㅠ

PSP Go.에 있는 게임중단 기능이 탐난다.

PSP게임은 지원하던데, PS1 게임도 지원하는지가 궁금하네.

3000번까지는 지원하고 싶어도, 플래쉬메모리가 없어서 안된다고 하던데..

그냥 메모리스틱에다 저장하면 안되나?

4000번을 기다려야 하는건지...에휴...

민나노스키릿은 이제 한개만 오픈하면 전 게임 오픈...

그다지 오픈하고 싶지 않은 자동차게임이긴한데, 클리어한다는 기분으로 동전모으는중.

야구게임은 20개중에 17까지 모은 상태.

역시나 스트레스 해소용으로 깨고 부수고 하는 것들이 좋다.

책순서맞추기 같은 류는 정말이지 짜증만 난다...
(의외로 국내에선 책순서맞추기가 인기가 좋은 것 같기도 하다만..)

NDSL은 새 기기가 나왔던데, 이건 노안용DS네...

겜보이미크로에 이은 또 하나의 삽질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언챠티드2 멀티는 이제 정말 깔끔해졌다.

연결도 잘 되고, 방도 잘 잡히고. 만족만족.

by arcthelad | 2009/11/02 10:34 | 하루흔적 | 트랙백 | 덧글(0)

게임소사

드디어 PSN에 올라온다...Carnage Heart PORTABLE

^^

기다리고 있던 Carnage Heart PORTABLE가 11월1일 업로드 예정인요..

가격은 생각보다 좀 쎕니다...3800엔...

일본 PSP go. 발매에 맞추어 꽤 많이 올라오네요..

이것저것보고 또 질러볼 예정입니다...^^

전차로고 시리즈도...실황시리즈도 어서 올라와야 할텐데...
(좀 싸게...^^)


철권6발매...라고는 하지만, 관심게임은 아니라서 우선 패스...

한동안 언챠2와 스피6로만 돌릴 예정이라 그외 게임들은 그다지 관심이 가지 않네요..^^


자기 직전에 침대에서 즐기던 젤다의전살 - 신들의 트라이포스 도 어느새 반 정도 진행.

어둠의 세계에서 크리스탈 모으는 중인데...

나름 재미가 쏠쏠합니다...

액션중심인지라 레벨노가다도 필요없고,

레벨디자인도 꽤 괜찮은 것 같습니다...적당한 어려움과 퍼즐.

이거 클리어하면 미니쉽캡을 해봐야겠네요..^^

by arcthelad | 2009/10/29 09:05 | 게임라이프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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